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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괴산고추축제 개막 콘서트 출연 확정…팬들 "괴산 간다" 들썩

by 트로트 통신 202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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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스타뉴스)

 

이찬원, 2025 괴산고추축제 개막 콘서트 출격…팬들 "괴산 간다" 폭발적 반응

 

트로트 팬들의 9월 일정이 꽉 찰 것 같다.

올해 괴산고추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에 이찬원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찬원을 비롯해 진욱, 송민준, 곽지은까지 대형 초대가수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4일 충북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펼쳐진다.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팬 커뮤니티에는 "이찬원 보러 괴산 간다"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졌다.

축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찬원 (한복남)

 

괴산고추축제, 관람객 편의 대폭 강화…어르신도 편하게 즐긴다

올해 괴산고추축제는 관람객 편의 면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고추방앗간이 기존 2라인에서 3라인으로 늘었고, 약 40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과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가 6곳에 배치되며,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도 확대돼 어르신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니 이찬원을 보러 괴산을 찾는 팬들은 이 점을 꼭 참고할 만하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이찬원 (한경닷컴)

 

유기농괴산가요제 본선도 주목…1952년생부터 2020년생까지 세대 초월 경연

9월 5일에는 제4회 유기농괴산가요제 본선도 열린다.

전국 381개 팀이 도전한 예선을 뚫고 단 9팀만이 본선 무대에 오르며, 대상 상금은 1000만 원이다.

1952년생 최고령 참가자부터 2020년생 최연소 참가자까지 출전해 세대를 초월한 경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년도 대상 수상자 김희성과 코요태, 지세희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가요제의 볼거리도 풍성하다.

이찬원 팬이라면 개막 콘서트와 함께 가요제까지 챙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찬원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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