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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광복절 밤 다대포 해변 무대 오른다…팬들 "달려간다" 열기 폭발

by 트로트 통신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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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imbc연예)

 

성리, 광복절 다대포 선셋영화축제 무대 오른다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4회 선셋영화축제가 펼쳐진다.

해질녘 낙조로 유명한 다대포의 아름다운 노을과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외 문화 축제로,

올해는 부산바다축제와도 연계되며 한층 풍성한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노브레인, 알리, 린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트로트 가수 성리의 이름이 공연자 명단에 올라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성리 (전자신문)
성리 (닥터하스킨)

 

성리, 영화 '한산' 상영 직후 무대…광복절 밤 하이라이트

성리는 광복절인 8월 15일, 개막작 영화 '한산' 상영이 끝난 직후 무대에 오른다.

영화의 웅장한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성리의 따뜻한 목소리가 다대포의 밤을 가득 채우는 특별한 순간이 펼쳐지는 것이다.

야외 해변이라는 낭만적인 공간에 광복절이라는 의미 깊은 날까지 겹치면서,

성리는 이날 밤 축제의 진짜 하이라이트를 맡은 셈이다.

부산 바다 위로 쏟아지는 여름 밤 별빛 아래 성리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성리 (imbc연예)

 

 

성리 팬들 "다대포 달려간다"…부산 근처 팬이라면 필수

라인업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다대포로 달려가겠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성리의 공연 소식 하나만으로 축제 현장을 찾겠다는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부산 근처에 거주하는 팬이라면 이번 주말 다대포해수욕장으로 향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제4회 선셋영화축제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리며, 성리의 공연은 15일 밤 예정되어 있다.

 

성리 (imbc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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