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정규 3집 'REVERB' 첫 콘셉트 포토 공개…강렬한 눈빛으로 컴백 예고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컴백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오는 9월 7일 발매되는 정규 3집 'REVERB'를 앞두고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사진 속 김희재는 반짝임이 돋보이는 재킷을 입고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스타일링보다 더 시선을 끄는 건 김희재의 표정이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절제된 표정만으로도 이번 앨범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인상을 충분히 남겼다.

앨범명 'REVERB'의 의미…김희재가 전하는 울림
이번 정규 3집의 제목 'REVERB'는 소리가 끝난 뒤에도 남는 잔향과 울림을 뜻한다.
그 의미를 알고 다시 사진을 바라보면 단순한 컴백 예고 이미지가 아니라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압축한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김희재는 12일부터 19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첫 사진부터 이토록 강한 인상을 남긴 만큼, 앞으로 공개될 사진들이 어떤 분위기를 이어갈지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년 6개월 만의 정규앨범…김희재 컴백에 팬들 기대 폭발
이번 정규 3집은 지난 앨범 '희로애락'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사진 한 장만으로도 컴백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사실이 실감나는 순간이었을 것이다.
9월 7일, 김희재가 'REVERB'라는 이름처럼 얼마나 깊고 오래 남는 울림을 들려줄지 지금부터 기대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