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K-브랜드지수 트로트 부문 1위…임영웅 넘었다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개월간 정상을 지켜온 임영웅을 제치고 오른 자리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팬 투표 방식이 아닌,
지난 한 달간 축적된 온라인 빅데이터 4억 3천만 건 이상을 분석해 도출된 수치다.
검색량, 온라인 언급량 등 실질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임영웅 2위로 밀려나…박서진·이찬원·영탁도 상위권
이번 K-브랜드지수 순위에서 임영웅은 2위에 자리했다.
박서진, 김용빈, 이찬원, 영탁 등 쟁쟁한 트로트 가수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가장 높은 자리는 박지현이 가져갔다.
연구소 측은 기존 강자의 영향력이 약해진 것이 아니라, 온라인 관심과 검색 흐름이 빠르게 움직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결국 그 흐름의 정점에 박지현이 서 있었던 셈이다.


박지현, 반짝 아닌 꾸준한 상승세…팬들 반응 뜨겁다
박지현의 이번 1위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최근 몇 달간 트로트 가수 순위 최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키워온 것이 이번 정상으로 이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반짝 화제성으로 끌어올린 순위가 아니라,
지속적인 상승세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박지현이 앞으로 어떤 행보로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kWwtwDpskT4?feature=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