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선배들 회식비까지 쐈다…썬킴 폭로에 전현무 "찬원이 떼부자"
전현무의 짠돌이 민낯이 방송에서 낱낱이 공개됐다.
함께 방송 중인 썬킴이 전현무가 회식 자리에서 지갑을 여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면서
스튜디오 분위기가 순식간에 술렁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KBS 시절부터 전현무를 지켜봐 온 엄지인까지 그때도 짠돌이로 유명했다며 거들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찬원, 막내인데 회식비 선뜻…선배들 자리에서도 먼저 지갑 열어
그런데 진짜 예상 밖의 이야기는 그 다음에 나왔다.
썬킴이 회식 자리에서 오히려 막내 라인인 이찬원이 먼저 지갑을 꺼낸다고 밝힌 것이다.
전현무 역시 "찬원이가 떼부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선배들이 즐비한 자리에서도 이찬원이 자연스럽게 먼저 계산에 나섰다는 이야기는 팬들의 귀를 번쩍 열리게 했다.

이찬원의 진짜 의리…"역시 우리 찬원이" 팬들이 반응한 이유
사실 이찬원의 이런 모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친구가 회사에 입사하자 직접 회식 자리를 마련하고 선배들에게 "잘 부탁드린다"며 챙겨준 일화가 공개된 바 있다.
이번 방송 속 이야기가 더욱 이찬원답게 느껴지는 이유다.
사람을 챙기는 것이 이찬원에게는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일상적인 습관에 가깝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셈이다.
팬들 사이에서 "역시 우리 찬원이"라는 반응이 쏟아지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https://youtube.com/shorts/7hwS-CJS4Tw?feature=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