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민호, 뉴욕 타임스퀘어 점령…K-트롯 세계를 향해 포문 열다
장민호가 뉴욕 타임스퀘어를 점령했다.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 전광판에 장민호, 천록담, 김용필, 나태주의 얼굴이 나란히 떴다.
수백만 명이 오가는 뉴욕 한복판, 타임스퀘어 대형 펠레 전광판에 K-트롯 대표 주자 네 사람의 초대형 홍보 영상이 당당히 올라갔다.
단순한 한인 커뮤니티 행사가 아니다.
AP통신, 야후 파이낸스, 파이낸셜타임스, FOX TV까지 해외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이 소식을 다뤘다.
K-팝의 뒤를 잇는 K-트롯의 가능성을 세계가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장민호·나태주·천록담·김용필, LA 5성급 호텔서 '놈놈놈쇼' 개최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9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버라이어티 쇼 '놈놈놈쇼'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가 열리는 곳도 남다르다.
LA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 호텔 그랜드볼룸,
5성급 럭셔리 호텔에서 품격 있는 디너와 갈라 콘서트가 함께하는 하이엔드 공연이다.
기존 한인 공연이 주로 카지노나 소규모 공연장에 머물렀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무대다.
장민호의 세련된 무대 매너, 천록담의 폭발적인 가창력, 김용필의 감성적인 낭만, 나태주의 화려한 태권 트롯 퍼포먼스까지
네 사람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장민호, 공연 수익금 전액 기부…무대도 나눔도 최고 수준
여기서 더 놀라운 점이 있다.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화보집의 판매 수익금 전액이 LA 취약계층 자립 지원 단체에 기부된다.
화려한 무대와 진심 어린 나눔까지 모두 최고 수준이다.
K-트롯이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 장민호, 천록담, 김용필, 나태주 이 네 사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