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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도배공 출신 고백 "진짜 힘들다"…담력 테스트서 깜짝 반전

by 트로트 통신 2026.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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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성리 오피셜)

 

성리, 과거 도배공 고백…MBN '전설의 사내' 7회 미리보기

 

오늘 밤 MBN '전설의 사내' 7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미리 공개된 내용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에는 단연 가수 성리가 있다.

아이돌 그룹 레인즈 출신으로 화려한 무대를 누벼온 성리가 이번 방송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과거를 직접 털어놓는다.

성리는 방송에서 "도배가 진짜 힘들다"고 고백했다.

그렇다. 성리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도배공으로 일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서기까지 아무도 몰랐던 시간이 있었던 것이다.

 

 

성리 (성리 오피셜)

 

성리, 즉석 챌린지 합류…타고난 끼 폭발

도배공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리는 예능 끼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번 방송에서 이루네가 에이티즈 최산의 'BAD' 챌린지를 선보이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성리가 즉석에서 합류하며 무대를 장악한다.

레인즈 시절부터 단련된 성리의 퍼포먼스 본능은 역시 어디 가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끼와 몸짓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성리 (성리 오피셜)

 

강한 척 성리의 반전…담력 테스트에서 깜짝 놀라

이날 방송에서는 성리의 또 다른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자연인 인턴' 선발전의 담력 테스트에 도전한 성리는 평소 "주변에서 나를 무서워한다"고 직접 밝힐 만큼 강한 이미지를 자랑해왔다.

하지만 상자 속 생물이 손에 닿는 순간, 성리는 크게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귀엽고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강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한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도배공 시절의 고백부터 챌린지 합류, 담력 테스트 반전까지,

성리의 모든 것이 담긴 MBN '전설의 사내' 7회는 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성리 (전설의 사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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