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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양손 동기화' 반칙 귀여움에 스튜디오 뒤집혔다

by 트로트 통신 202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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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출처 : 이찬원 공식 팬카페)

이찬원, 톡파원 25시 개편 첫 방송서 '양손 동기화' 퍼포먼스로 스튜디오 뒤집어

4년 만에 개편한 '톡파원 25시'가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MC 이찬원이 또 한 번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했다.

이번 개편으로 새 패널 츄와 육식맨이 합류했고, 세트장까지 완전히 새로워졌다.

그 중심에서 이찬원은 흔들림 없는 진행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찬원은 촬영 내내 새 패널들이 편안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먼저 분위기를 챙겼다고 전해진다.

오랜 팬들 사이에서는 "개편해도 결국 이찬원이 중심을 잡아야 프로그램이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찬원 (출처 : 이찬원 공식 팬카페)

이찬원 '양손 동기화' 반칙 귀여움에 팬들 폭발적 반응

이날 방송에서 단연 눈길을 끈 건 새로운 구호 탄생 장면이었다.

이찬원이 막내 츄에게 새 구호를 부탁하자, 츄는 양손으로 망원경을 보는 듯한 포즈를 선보였고, 출연진 모두가 따라 하며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여기서 이찬원의 동작이 포인트였다.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도 똑같이 반복하는, 이른바 '양손 동기화'의 끝판왕 모습을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것.

이 장면을 본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MC가 여기 있었네", "저 표정이랑 동작 조합은 반칙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이찬원 (출처 : 이찬원 공식 팬카페)

 

이찬원, 고깃집 아들 본능 드러내며 육식맨과 케미 폭발

육식맨이 이찬원에게 추천한 고기 메뉴도 화제가 됐다.

육식맨은 이찬원의 요리 실력과 한식 취향을 꿰뚫어 '한우 꼬리 수육'을 추천했고, 이찬원은 "20년 동안 고깃집 아들로 살아서 구운 고기보다 수육이나 찜을 더 좋아한다"고 말해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수능 만점 출신의 공부 실력에 요리 감각, 귀여운 캐릭터까지 두루 갖춘 이찬원의 다음 행보도 이미 예고돼 있다.

오는 7월 13일 방송에서는 한국사 1급 파비앙과 함께 창덕궁 후원을 배경으로 여름방학 특집 서울 수학여행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부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귀엽기까지 한 이찬원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찬원 (출처 :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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