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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깜짝 등장…외국인도 반한 친화력

by 트로트 통신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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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오피셜)

 

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한식 전령'으로 등장

 

이찬원이 예상치 못한 곳에 깜짝 등장한다.

KBS 1TV의 15년 전통 장수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이 15주년 특집을 맞아 이찬원을 특별 출연자로 내세운 것.

이번 특집에서 이찬원이 맡은 역할은 다름 아닌 '한식 전령'이다.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명품 식재료를 양손 가득 보따리에 담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으로 직접 배달에 나선 것이다.

 

이찬원, 최수종, 윤나라 (한국인의 밥상 오피셜)

 

최수종·윤나라 셰프와 함께한 이찬원, 100년 고택의 잔칫상

이찬원이 도착한 곳은 대나무 숲이 드리운 마당에 평상을 놓고 한 상 차리는,

우리 어머니 세대의 풍경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고택이었다.

그 자리에는 따뜻한 아빠 미소로 유명한 배우 최수종과 푸근한 윤나라 셰프까지 함께해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 사이에서 한식을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이찬원의 모습은 정겨운 잔칫집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 최수종, 윤나라 (한국인의 밥상 포스터)

 

이찬원 친화력, 국경까지 넘었다…외국인 손님들 손하트 세례

이번 특집은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이 아니다.

해외에서 한식을 알리는 글로벌 '밥파원'들이 손님으로 합류한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꾸며졌다.

처음 접한 원조 한식의 맛에 놀란 외국인 손님들은 이찬원을 향해 손하트까지 보냈다고 전해진다.

이찬원 특유의 따뜻한 친화력이 언어와 국경마저 넘어버린 셈이다.

보따리 속 한식의 정체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어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는 9월 3일, 2부는 9월 10일 저녁 7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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