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출격…진또배기 열창에 기타 연주까지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이찬원이 출연해 노래는 물론 기타 연주까지 선보이며 폭풍 매력을 쏟아냈다.
방송은 9월 3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편성되며,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을 배경으로 해외에서 한식을 알리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초대한 특별한 자리로 꾸며졌다.

이찬원, 최수종·윤주모와 가마솥 앞에서 밥상 차려…영어 토크 '웃음 폭발'
이찬원은 이번 특집에서 자신의 시그니처 곡 '진또배기'를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최수종, 윤주모와 함께 가마솥 앞에 앉아 정성 가득한 밥상을 직접 준비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외국인 손님들 앞에서 이찬원이 영어로 토크를 이어가자,
외국인들이 오히려 한국어로 답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찬원은 어딜 가든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찬원 기타 연주 '탄성 자아내'…방송 관계자 "현장 분위기 자체가 달라졌다"
더욱 놀라운 건 밥상이 한 상 가득 차려진 뒤에 펼쳐진 장면이다.
이찬원이 기타를 직접 들고 연주를 시작하자 잔칫집 분위기 속에서 울려 퍼진 선율에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이 탄성을 질렀다고 전해진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이 오니까 현장 분위기 자체가 달라졌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노래하고, 밥 짓고, 기타까지 치는 이찬원의 진짜 매력은
9월 3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