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전 국민이 아는 내 히트곡 빨리 내고 싶다"
이찬원이 자신의 솔직한 목표를 털어놨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이찬원이 앨범도 잘됐고, 노래도 사랑받았고,
연예대상까지 거머쥐었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하나씩 짚었다.
그러면서 앞으로 또 이루고 싶은 것이 있냐고 물었고, 이찬원은 망설임 없이 답했다.
바로 전 국민이 알 수 있는 히트곡을 빨리 내고 싶다는 것이었다.
황윤성 역시 모든 가수의 바람이라며 즉각 공감했다.

이찬원 "진또배기는 내 노래가 아니다"…가슴 속 깊은 갈증
이찬원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바로 그를 대중에게 강하게 각인시킨 '진또배기'다.
이찬원 본인도 진또배기가 이제 전 국민이 모를 수 없을 정도의 메가 히트곡이 됐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곧이어 중요한 한마디를 덧붙였다. 진또배기는 자신의 노래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원래 故 박재란의 곡으로, 이찬원이 불러 다시 주목받은 노래인 만큼
이찬원의 창작물이 아니라는 점에서 그 아쉬움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찬원의 진짜 꿈, 결국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남는 것
전현무도 이찬원의 말을 듣자마자 "바로 그 갈증이 있을 것"이라며 그의 마음을 정확히 짚었다.
연예대상 수상, 각종 앨범 성과, 방송 활약까지 이미 화려한 커리어를 쌓은 이찬원이지만,
그가 가장 간절하게 바라는 건 결국 자신만의 히트곡이었다.
수많은 무대와 성취 뒤에도 이찬원이 가장 원하는 이름은 '히트곡을 가진 가수 이찬원'이었다.
그 솔직함이 오히려 팬들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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