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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도자기' 반전 영상…팬들 댓글창 폭발
트로트 황자 장민호가 또 한 번 팬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장민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쇼츠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의 제목은 '안 자기 VS 자기♥'.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장민호 '자기' 선택 반전…"도자기~!" 한 마디에 팬심 폭발
영상 속 장민호는 공방 앞치마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안 자기'와 '자기♥' 사이에서 갈등하는 듯한 표정과 손짓이 어찌나 위트 있던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민호의 선택은?'이라는 자막이 뜨는 순간, 장민호가 품에 안은 것은 다름 아닌 커다란 도자기였다.
그러면서 환하게 웃으며 외쳤다.
"도자기~!" '안 자기'도 '자기♥'도 아닌 '도자기'라는 예상치 못한 반전에 팬들의 댓글창은 순식간에 폭발했다.
"웃다가 쓰러졌다", "이걸 예상한 사람이 있냐"며 감탄이 쏟아졌다.

장민호 유튜브 웹예능 '장하다 장민호', 재치와 유쾌함으로 팬심 저격
해당 영상은 유튜브 웹예능 '장하다 장민호'의 콘텐츠 일환으로 제작됐다.
근엄한 트로트 황자 이미지는 잠시 내려두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심장을 정확하게 저격한 장민호.
무대 위에서도, 영상 콘텐츠에서도 언제나 최고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장민호의 재치 있고 유쾌한 매력은 역시 어디 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