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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부산 1만 명 야외 무대 선다…9월 4일 부산시민공원 출연 확정

by 트로트 통신 2026.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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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박서진 오피셜)

 

박서진,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 출연…1만 명 넘는 野外 무대 선다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오는 9월 4일 부산 무대에 오른다.

이날 오후 6시,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에 박서진이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탁 트인 야외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무대인 만큼, 부산 팬들의 기대감은 이미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박서진 (박서진 오피셜)

 

4회째 맞는 부산 대표 야외 공연…지난해 1만 3천 명 몰렸다

이번 음악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부산의 대표 야외 공연 행사다.

지난 3회 행사에는 무려 1만 3천여 명의 관객이 몰리며 그 규모를 입증한 바 있다.

올해는 박서진을 비롯해 전유진, 최수호, 아이돌 그룹 라잇썸, 황인아 퓨전국악밴드까지 출연진이 한층 화려하게 꾸려졌다.

대중가요부터 아이돌 퍼포먼스, 퓨전국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구성으로,

관객 수는 지난해를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공연은 청년 페스티벌과 개회식, 본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박서진 (imbc)

 

 

박서진 부산 공연 관람 꿀팁…돗자리 필수, 대중교통 추천

박서진의 부산 무대를 직접 보고 싶다면 몇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야외 잔디광장 공연인 만큼 개인 돗자리는 필수 지참 품목이다.

주차 공간이 제한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늦여름 부산의 밤하늘 아래, 탁 트인 공간에서 박서진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부산 팬들에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한 기회다.

 

박서진 (박서진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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