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탁, 슈돌 출연…'찐이야' 부르며 헤드스핀까지
트로트 가수 영탁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해 유쾌한 활약을 펼쳤다.
이번에 영탁이 만난 은우와 정우는 평소 영탁의 대표곡 '찐이야'를 즐겨 부르는 아이들이었다.
영탁은 방송 전부터 "마치 내가 연예인을 보러 가는 기분"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영탁, 옆돌기에 헤드스핀까지…아이들과 완벽 케미
실제로 아이들을 만난 뒤 분위기는 금세 달아올랐다.
영탁은 직접 '찐이야'를 불러주며 신나게 놀아줬고,
옆돌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급기야 헤드스핀까지 펼치며 아이들과 제대로 호흡했다.
정우도 영탁을 따라 바닥을 구르고 헤드스핀에 도전하며 웃음을 더했다.
트로트 무대와는 또 다른 영탁의 반전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 장면이었다.

영탁, 자녀 계획 솔직 고백…"둘 이상 낳고 싶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더 눈길을 끈 건 따로 있었다.
은우와 정우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던 영탁이 뜻밖의 미래 이야기를 꺼낸 것이다.
외동으로 자란 영탁은 훗날 아이를 낳는다면 둘 이상은 낳고 싶다는 솔직한 자녀 계획을 밝혔다.
무대 위에서는 좀처럼 꺼내지 않던 개인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은 영탁.
팬들에게는 무대 밖 영탁을 조금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었다.
https://youtube.com/shorts/t7SnbLGmIeM?feature=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