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박지현, SBS '더 리슨' 동반 출연…동갑내기 케미 다시 터진다
트로트 가수 김희재와 박지현이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새 시즌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김희재는 이전 시즌에 이어 다시 출연하고, 박지현은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다.
두 사람은 1995년생 동갑내기로, 과거 방송에서 이미 편안한 케미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재회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투리 장난에 연애 공감까지…김희재·박지현 동갑내기 케미의 정체
두 사람의 인연은 단순한 동료 관계 그 이상이다.
김희재는 박지현을 처음 봤을 때 "잘될 것 같았다"고 직접 언급했을 만큼 첫인상부터 특별했다.
과거 방송에서는 동갑이라는 사실을 서로 밝히며 사투리로 장난을 주고받고,
연애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격식 없이 통하는 두 사람의 케미는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더 리슨' 새 시즌, 예상 밖 컬래버레이션 예고…김희재·박지현 무대 성사될까
이번 시즌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 건 예상치 못한 가수들의 컬래버레이션이 예고됐다는 점이다.
아직 김희재와 박지현이 함께 무대에 선다고 확정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방송에서 이미 호흡을 맞춰본 동갑내기 두 사람이 같은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는 만큼,
특별한 무대 탄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
친구로서 보여준 편안한 호흡이 무대 위 하모니로 이어질지, SBS '더 리슨'에서 가장 기다려지는 조합이 바로 이 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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