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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진또배기' 떼창 폭발…6년이 지나도 소름은 그대로

by 트로트 통신 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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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톱스타뉴스)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진또배기'로 현장 뒤집어…떼창 폭발

 

이찬원이 또 한 번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슈퍼콘서트'에서 이찬원은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무대에 올라 눈부신 올 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첫사랑',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분위기를 달군 뒤, 마지막 곡으로 꺼내든 건 바로 '진또배기'였다.

무대 위에서 이찬원은 직접 "2020년 미스터트롯을 통해 알려진 그 노래,

이찬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 진또배기, 함께 즐겨달라"고 외쳤고,

첫 소절 '으허~!'가 터지자마자 현장은 그대로 뒤집혔다. 관객들의 떼창과 박수가 폭발적으로 터져 나왔다.

 

 

이찬원 (톱스타뉴스)

 

미스터트롯 역대 최단 올 하트…이찬원 '진또배기'의 전설

사실 '진또배기'는 단순한 히트곡이 아니다.

2020년 미스터트롯 예선, 이찬원이 이 곡을 부르는 순간 마스터 14명 전원이 자리에서 일어났고,

역대 최단 시간 올 하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마스터 전원 기립은 이찬원이 유일했다.

그 무대 하나로 그는 '찬또배기'라는 국민 별명을 얻으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한 음악 관계자는 "저런 신인은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재목"이라고 극찬했다고 전해진다.

6년이 흐른 지금도 '진또배기'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이찬원이 무대에서 이 곡을 부를 때마다 팬들의 반응은 처음 그날과 똑같다.

 

 

이찬원 (톱스타뉴스)

 

이찬원 '진또배기' 반응 폭발…9월 KBS '한국인의 밥상' 출연도 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역시 진또배기는 이찬원 것", "6년이 지나도 소름은 그대로",

"이 노래 들을 때마다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편 이찬원은 오는 9월 3일과 10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보령머드축제 무대에서 보여준 뜨거운 존재감에 이어 안방극장에서도 이찬원의 활약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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