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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0월 17일 충북 영동 추풍령가요제 축하공연 확정…가을밤 무대 기대 고조

by 트로트 통신 2026.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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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이찬원, 10월 17일 충북 영동 추풍령가요제 축하공연 확정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오는 10월 17일, 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제21회 추풍령가요제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장소는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내 난계국악축제 메인 무대이며, 공연 시작 시간은 저녁 6시 30분이다.

이찬원의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국악 전통 무대 위의 이찬원,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함께

이번 추풍령가요제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행사다.

국악이라는 전통적이고 깊이 있는 문화 행사와 함께하는 무대인 만큼,

이찬원 특유의 따뜻하고 진한 목소리가 가을 영동의 밤하늘 아래 어우러지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영동의 자랑스러운 문화 행사인 이 축제는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팬들이 함께 즐기는 자리로,

이찬원의 합류로 올해는 더욱 뜨거운 현장이 예상된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가요제 신청 마감 9월 29일, 예심은 10월 3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가요제 본선 경연과 이찬원의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 마감이 9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

예심은 10월 3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가요제 본선 무대에 이찬원이 함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설레는 팬들이 적지 않다.

10월의 가을밤, 이찬원의 무대를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런 기회는 흔치 않은 만큼,

일정을 미리 체크해두는 것이 좋겠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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