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성리·황윤성, 전국투어 완판 행진…인천·수원 앵콜까지 확정
MBN 트로트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7 출신 성리와 황윤성이 방송 종영 이후에도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연달아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팬들의 뜨거운 열기가 전혀 식지 않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결과다.

성리·황윤성 인천 공연 확정…하루 두 차례 무대 펼친다
오는 12월,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성리와 황윤성의 공연이 확정됐다.
낮 1시와 저녁 6시, 하루 두 차례 공연이 열릴 예정으로 더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성리 특유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황윤성의 진하고 깊은 감성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인천에서 펼쳐진다.
전국투어에서 확인된 두 사람의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를 인천 팬들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무명전설 수원 앵콜 콘서트도 확정…티켓 오픈 임박
더욱 주목할 소식은 수원 앵콜 콘서트까지 확정됐다는 점이다.
팬들의 거듭된 요청이 마침내 현실이 된 것으로,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무대 구성과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더욱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성리와 황윤성이 함께 채우는 감동의 무대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티켓은 이달 7일 오후 5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전국투어의 전례를 볼 때 조기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예매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