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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전설의 사내' 9회 팔색국 핵심 멤버로 등장…현장 발칵
김희재가 MBN '전설의 사내' 9회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회차는 트로트 스타들과 뮤지컬 배우들이 한데 뭉쳐 '명곡 삼국대전'을 펼치는 특별 구성으로 꾸며졌다.
그 중심에는 단연 김희재가 있었다.
김희재는 '팔색국' 팀의 핵심 멤버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완전히 뒤흔들었다.

김희재, 하루·이창민 영입 작전…황윤성 "배신자" 저격 발언 폭소
김희재는 등장하자마자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멤버들을 영입했다"며 자신감 넘치는 발언을 쏟아냈다.
특히 TOP7의 하루와 이창민을 몰래 자기 팀으로 끌어들이면서
황윤성이 "배신자다"라고 저격하는 장면이 포착돼 현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MC 장민호조차 "'팔색국' 멤버들은 모두 뮤지컬 유경험자"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팔색국을 향한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전설의 사내' 삼파전 라인업 공개…8주 연속 수요 예능 시청률 1위
여기에 선예, 손준호, 에녹이 뭉친 '연가국'과 성리, 황윤성이 버티는 '전사국'까지 가세하면서 삼파전의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이 정도 라인업이 한 무대에 오른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엄청난 화제다.
'전설의 사내'는 8주 연속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희재가 이끄는 팔색국이 삼국대전의 최후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오는 9일 밤 9시 40분 방송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