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희재·박지현,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출격…트로트 팬 성지순례 예고

by 트로트 통신 2026. 9. 9.
반응형

김희재 (김희재 오피셜)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김희재·박지현 등 트로트 스타 총출동

 

올 가을 경남 의령이 들썩인다.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제5회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공개된 라인업을 두고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첫날인 10월 2일에는 김용빈, 김희재, 손빈아가 무대에 오른다.

3일에는 '전설의 사내 TOP7 in 의령'이라는 신비로운 타이틀의 무대가 예고돼 있어,

팬 커뮤니티에서는 "대체 누가 출연하는 거냐"며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박지현 (뉴스원)

 

박지현 보러 의령까지 간다…마지막 날 라인업도 화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10월 5일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춘길, 신인선, 길려원, 안소미가 무대에 오른다.

박지현은 최근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남자 트로트 가수로,

한 팬 커뮤니티에는 "박지현 보러 의령까지 간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트로트 무대만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매일 밤 9시에는 레이저 조명과 불꽃쇼를 더한 'EDM 디스코 뮤직파티'가 열려

낮 공연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성리 (엑스포츠뉴스)

 

트로트부터 EDM까지, 3대가 함께 즐기는 의령 가을 축제

공연 기획 관계자는 "트로트부터 힙합, 밴드, EDM까지 한 축제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구성은 흔치 않다"며

이번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올 가을 최고의 야외 축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희재, 박지현 등 트로트 스타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티켓 및 현장 방문을 계획하는 팬들의 발길이 경남 의령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2026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포스터 (의령군)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