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이찬원, 충남 서천 바다 직접 조업…어민 삶에 눈시울 붉힌 진심

by 트로트 통신 2026. 9. 10.
반응형

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충남 서천 바다 한가운데서 직접 조업…"눈을 떼지 못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이번엔 바다로 나갔다.

충남 서천군 월하성항에서 직접 조업에 나선 것으로,

평소 KBS1 '한국인의 밥상'을 즐겨 보며 어선을 꼭 타보고 싶었다고 밝혀온 이찬원의 오랜 바람이 드디어 이뤄진 셈이다.

월하성항은 일반 선착장과 달리 트랙터로 배를 직접 바다까지 끌고 나가는 독특한 방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찬원도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 윤나라,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거친 파도 위에서도 빛난 친화력…전어회 삼합에 감탄

이날 이찬원은 아르헨티나에서 온 황진이 씨와 함께 배에 올랐다.

거친 파도 위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바다에서 건진 것은 가을의 전령, 햇전어였다.

뼈가 연하고 육질이 부드러워 회로 먹기 딱 좋은 계절, 김의성 선장이 특별한 방법을 소개했다.

초장 대신 묵은지 위에 전어회를 올리고 집된장을 곁들이는 전어회 삼합이었다.

이찬원은 한 점 맛보자마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 장면을 본 팬들 사이에서는 "이찬원이 먹으니까 전어가 더 맛있어 보인다", "저 배에 내가 타고 싶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찬원이 마주한 어민의 삶…'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서 진심 드러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찬원은 촬영 내내 어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했고,

현장 스태프들도 그의 진심 어린 모습에 깊이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거친 바다 일을 견디며 가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어민들의 삶 앞에서 황진이 씨는 눈시울을 붉혔고,

이찬원 역시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

밥 한 끼에 담긴 삶의 무게를 온몸으로 느낀 이찬원의 진짜 모습은

9월 10일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