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불후의 명곡' 울산 무대서 '울산 아리랑' 열창…현장 분위기 완전히 뒤집었다
트로트계의 아이돌 이찬원이 울산을 찾는다.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 '불후의 명곡' 773회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꾸며진다.
이찬원은 이번 무대에서 울산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으로 꼽히는 '울산 아리랑'과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녹여온 히트곡 '나의 오랜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울산 시민들 앞에서 펼쳐지는 무대인 만큼,
이찬원 특유의 진심 어린 감성이 태화강 야경과 어우러져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기대가 벌써부터 쏟아지고 있다.

이찬원 '울산 아리랑' 부르자 현장 분위기 완전히 바뀌어…평론가도 극찬
실제로 이번 녹화 현장을 목격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찬원이 울산 아리랑을 부르는 순간 현장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한 트로트 전문 평론가는 "이찬원은 지역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능력이 타 가수와 차원이 다르다"며
"이번 울산 무대가 그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울산 아리랑을 이찬원 목소리로 듣는 건 상상만 해도 소름이다",
"본방사수는 당연하고 다시 보기까지 예약했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불후의 명곡' 울산편, 이찬원부터 이승기·포레스텔라까지…볼거리 가득
이날 무대에는 이찬원 외에도 포레스텔라, 이승기, 다영, 클릭비, 쥬얼리 등 화려한 라인업이 함께한다.
특히 다영과 쥬얼리 서인영의 깜짝 재회 무대도 예고되어 있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하다.
그러나 팬들의 시선은 단연 이찬원에게 쏠려 있다.
'불후의 명곡' 773회는 12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