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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정규 3집 초동 11만 장 돌파, 3연속 10만 장 신기록…트로트 대세 입증

by 트로트 통신 2026.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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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김희재 오피셜)

 

김희재 정규 3집 REVERB, 초동 11만 장 돌파…트로트 대세의 압도적 기록

 

김희재의 정규 3집 'REVERB'가 발매 단 일주일 만에 초동 판매량 11만 4천 586장을 기록했다.

한터차트 공식 집계로 확인된 이 수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정규 2집 '희로애락', 미니앨범 '희스토리'에 이어 이번 정규 3집까지,

무려 세 번 연속 초동 10만 장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것이다.

트로트 가수로서 이처럼 꾸준하고 압도적인 음반 저력을 보여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김희재는 단순한 인기 가수를 넘어, 음반 시장에서 실력으로 입증하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김희재 (전자뉴스)

 

멜론 HOT100 전곡 차트인…웬만한 아이돌도 못 하는 일

놀라운 것은 음반 판매량만이 아니다.

이번 앨범 수록곡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에 동시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누나야', '이런 날 기다렸나요', '사랑이 떠나가네' 등 9곡 전부가 차트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전곡 차트인은 웬만한 아이돌 그룹도 쉽게 달성하지 못하는 기록이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는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와 김희재의 만남으로 완성됐다.

80년대 유로댄스 팝 특유의 경쾌한 리듬 위에 김희재 특유의 탄탄하고 안정적인 보컬이 더해지면서,

누구나 따라 부르고 싶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희재 (MK스포츠)

 

김희재, 작사·작곡까지…음반·음원·창작 삼박자 갖춘 트로트 대세

김희재는 이번 앨범에서 노래에만 그치지 않았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면모를 드러냈다.

앨범 타이틀 'REVERB', 즉 '울림'이라는 이름처럼 그의 음악은 단순히 귀를 즐겁게 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듣는 이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머문다.

음반 판매, 음원 차트, 작사·작곡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김희재는 지금 이 순간 명실상부 트로트 씬의 대세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시장의 냉정한 수치, 두 가지 모두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김희재 (김희재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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