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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전석 무료 야외 공연, 18일 보은 뱃들공원에서 만난다

by 트로트 통신 2026.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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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이찬원 무료 야외 공연, 보은 뱃들공원에서 18일 개최

오는 18일과 19일, 충북 보은군 뱃들공원에서 역대급 라인업의 열린콘서트가 펼쳐진다.

18일 무대에는 트로트 신사 강문경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송민준, 그리고 국민 트로트 스타 이찬원이 직접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EXID 출신 솔지까지 합류해 화려한 무대가 예고된 상황.

19일에는 에일리와 DJ SUNB, 개그맨 윤성호까지 출격해 이틀 내내 축제 분위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이찬원 야외 공연 소식에 팬들 반응 폭발, "보은군이 뭘 알긴 아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찬원이 야외 공연에서 직접 팬들을 만난다는 소식에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이 거리는 못 참지', '보은군이 뭘 알긴 아네'라는 댓글들이 줄을 잇는 중.

한 공연 기획 전문가는 "보은 빅쇼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중소 도시에서 이 정도 라인업을 무료로 구성했다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전석 무료 이찬원 공연, 보은청년축제와 함께 풍성한 부대행사까지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보은군 최재형 군수는 "군민들이 가족,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4회 보은청년축제와 연계해 청년노래자랑, 창업가 홍보, 청년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찬원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 그것도 무료로.

18일 보은 뱃들공원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날'로 불리고 있다.

 

이찬원 (이찬원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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