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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장민호,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동반 출연 확정
오는 9월 20일, 전북 진안 마이산에서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축제에 이찬원과 장민호가 나란히 출연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두 사람이 같은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기에 충분한데,
라인업을 확인한 팬들 사이에서는 "현실이 맞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심수봉부터 김다현까지, 역대급 라인업 총출동
이번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의 출연진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트로트의 살아있는 전설 심수봉을 필두로 이찬원, 장민호, 김다현, 윤수현, 미스김까지 한 무대에 집결한다.
한 축제에서 이 정도 라인업이 성사된다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일로, 트로트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을 하늘 아래 마이산이라는 아름다운 자연 배경까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는 더욱 특별할 전망이다.

이찬원 감성 보이스·장민호 파워 무대, 한 날에 모두 만난다
이찬원 특유의 촉촉한 감성 보이스와 장민호의 강렬하고 시원한 무대 에너지를
같은 날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다.
두 가수 모두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9월 20일 진안 마이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찰 것으로 예상된다.
이찬원과 장민호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이번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지금 바로 일정을 확인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