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마릴린 먼로 극찬 "알고 보면 정말 똑똑했던 사람"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MC로 활약 중인 JTBC '톡파원 25시'가 오는 7월 20일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마릴린 먼로에 대해 "알고 보면 정말 똑똑했던 사람"이라며 깊은 감탄을 드러냈다.
많은 이들이 마릴린 먼로를 단순한 섹시 아이콘으로만 기억하지만, 실제로 그녀는 할리우드 여배우 최초로 독립 프로덕션을 직접 설립한 시대를 앞서간 지성인이었다.
이 사실을 접한 이찬원은 특유의 진지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마릴린 먼로의 숨겨진 면모를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이찬원 향한 네티즌 반응 폭발, "인문학적 소양까지 갖춘 MC"
이찬원의 반응을 지켜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역시 이찬원은 보는 눈이 다르다", "단순히 예능만 잘하는 게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까지 갖춘 MC"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방송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찬원은 트로트 가수를 넘어 이미 종합 엔터테이너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가수로서의 탄탄한 실력에 더해 예능과 교양을 아우르는 MC로서의 역량까지 인정받으며 이찬원의 존재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톡파원 25시, 정호영 셰프 특별 출연에 일본·중국 면 대결까지
이날 방송에는 셰프계의 아이콘 정호영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고기 앞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솔직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일본과 중국의 면 요리 대결,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흥미로운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이번 회차는 볼거리가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원이 이끄는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