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28주 연속 1위…8,015표로 압도적 점유율 22.5% 기록
이찬원이 톱스타뉴스 트로트 차트에서 28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번 주 집계에서 이찬원은 8,015표를 획득하며 전체 점유율 22.5%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무려 1,267표가 증가한 수치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가 숫자로 고스란히 입증된 결과다.
특히 이번 주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기사는 이찬원의 공식 팬카페 '찬스' 6주년을 다룬 콘텐츠였다.
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이찬원을 응원해온 팬들의 충성심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의미심장 예고…박서진 TOP3 수성
2위는 임영웅으로 3,271표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를 앞두고 의미심장한 소식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극대화시켰다.
한 공연 전문가는 "임영웅의 스타디움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3위는 박서진으로 601표를 획득했다.
전주보다 추천 수가 다소 줄었음에도 TOP3 자리는 흔들리지 않았다.
박서진은 '현역가왕2' 우승 이후 방송과 공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들의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이찬원·임영웅 격차 4,744표…"넘사벽" 반응 쏟아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찬원과 임영웅의 표 차이가 무려 4,744표에 달한다는 사실이 큰 화제가 됐다.
"이건 진짜 넘사벽 아니냐"는 반응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한편 강승윤은 이번 주 추천 수가 432개 급증하며 165위에서 단숨에 6위로 치솟아 눈길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강승윤의 역주행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흥미로운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찬원의 독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트로트 차트의 판도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