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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도 함께했다, 편스토랑 누적 기부액 8억 돌파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누적 기부액 8억원을 돌파했다.
2019년 첫 방송 이후 7년간 이어온 기록으로,
단순한 요리 예능을 넘어 실질적인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온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타들이 직접 레시피를 공개하고 요리 대결을 펼쳐 우승 메뉴를 편의점에 실제로 출시하는 방식이며,
해당 판매 수익 일부가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구조다.

이찬원 출연 당시 레시피 완판 행진, 반응 폭발적
트로트 팬들이라면 바로 알아챘을 이름, 이찬원이 편스토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유의 소탈하고 따뜻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반응이 쏟아졌으며,
이찬원이 공개한 레시피는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편의점 출시 후에는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고 전해지며, 이찬원의 출연이 프로그램 흥행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요리도 잘하고 기부까지'… 이찬원에 쏟아진 극찬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찬원이 나온 편이 역대급이었다', '요리도 잘하고 기부까지, 완벽한 사람'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 방송 전문가는 "편스토랑은 스타의 인지도와 착한 소비를 연결한 보기 드문 성공 사례"라고 평가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묵묵히 쌓아온 8억원의 온기, 예능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편스토랑이 직접 증명해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