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박서진,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얼음 난타로 안방 강타
이 더운 여름, 안방극장을 통째로 얼려버린 남자가 있다.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에서 박서진은 청명 난타팀과 함께 물북과 얼음 난타를 결합한 전무후무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위에서 얼음이 산산조각 나며 튀어오르는 그 순간, 시청자들은 말 그대로 화면 앞에서 얼어붙었다는 반응이다.

박서진 얼음 난타 무대 향한 뜨거운 반응, "국내 예능에서 보기 드문 시도"
한 네티즌은 "이 더운 날씨에 속이 뻥 뚫리는 느낌,
현장에서 봤으면 얼마나 멋있었을까"라며 극찬을 쏟아냈고, 또 다른 시청자는 "무대를 장악하는 시원함이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공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타악기와 퍼포먼스를 이 수준으로 결합한 건 국내 예능 무대에서 보기 드문 시도"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원래부터 장구와 난타는 박서진의 주특기였지만, 이번 얼음 난타는 그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박서진, SNS서 팬들에게 직접 안부…댓글창 감동 물결
박서진은 무대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만들어 드리려고 준비했는데 괜찮으셨나요"라고 팬들에게 직접 안부를 물었다.
그 진심 어린 한마디에 팬들의 댓글창은 순식간에 응원과 감동으로 가득 찼다.
오는 8월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현역가왕3 페스티벌' 공연도 앞두고 있어, 박서진이 또 어떤 무대로 관객들을 압도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