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영탁, 에이티즈 'BAD' 챌린지 도전…전혀 다른 매력으로 팬심 폭발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영탁이 박서진, 황민호와 함께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대기실 챌린지였지만,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같은 안무를 추는데도 두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는 완전히 달랐고, 그 점이 오히려 더 큰 흥미를 자아냈다.

영탁 "아이돌이냐"…절도 있는 춤선에 팬들 시선 강탈
음악이 흐르자 영탁은 특유의 리듬감을 살린 절도 있는 춤선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재킷에 청바지 차림까지 더해져 "정말 아이돌 같다"는 반응이 절로 나왔다.
영탁은 여유롭게 리듬을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챌린지 마지막에는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유쾌한 마무리 동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춤선이 기가 막히다", "아이돌인가요"라는 댓글이 쏟아진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이찬원의 진지한 눈빛과 훈훈한 후배 챙김…"귀엽다" 반응 쏟아져
반면 이찬원은 까만색 수트에 넥타이를 맨 채 동작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진지한 눈빛으로 끝까지 안무에 집중했다.
어떻게든 동작을 맞춰보려는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고, 그 모습이 오히려 더 귀엽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챌린지가 끝난 뒤에는 함께한 후배 황민호를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까지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팬들은 "귀엽다", "우리 명MC 춤이 많이 늘었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찬원에게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냈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찬원과 영탁의 챌린지 영상은 현재도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n8qc7DpBK74?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