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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보령머드축제 MC·아티스트 1인 2역 출격
이찬원이 이번엔 보령머드축제까지 접수했다.
지난 24일 개막한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 이찬원이 MC와 아티스트 두 역할을 동시에 맡으며 출격했다.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직접 진행을 이끌면서도,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이찬원이 MC면 공연 퀄리티가 다르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찬원과 함께하는 화려한 라인업, 보령의 밤을 달군다
이찬원과 함께 최근 '거제 야호~' 열풍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리센느도 무대에 오르며 보령의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크래비티, 스테이씨, 하이키, 웬디, 코요태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도 총출동해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밤에는 드론쇼와 EDM 공연까지 이어지며 대천해수욕장을 화려하게 물들일 계획이다.

이찬원, 진행과 퍼포먼스 동시 소화…전문가도 극찬
한 공연 전문가는 "이찬원처럼 진행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는 흔치 않다"며 이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풍부한 방송 경험과 타고난 무대 장악력을 함께 갖춘 이찬원인 만큼, 대형 야외 축제에서도 그 존재감이 남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올여름 가장 뜨거운 현장이 될 보령머드축제에서 이찬원의 흥이 어디까지 폭발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