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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해발 1,458m 발왕산 축제 폐막 무대 장식…쟁쟁한 가수들 제치고 대미 책임

by 트로트 통신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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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imbc)

장민호, 발왕산 축제 폐막 무대 장식…해발 1,458m 산 정상 콘서트

 

이번 여름, 강원도 해발 1,458미터 발왕산 정상에서 보름 넘게 이어지는 대형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오는 8월 1일부터 16일까지 모나용평에서 진행되는 '2026 발왕산 축제'다.

로이킴, 코요태, 박미경, 트롯퀸즈, 박상철, 박강성까지 초호화 라인업이 매일 무대를 채우는 가운데,

야외 영화, 버블쇼,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여름 휴가철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장민호 (장민호 오피셜)

 

장민호 폐막 공연 확정…쟁쟁한 가수들 제치고 대미 장식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축제의 마지막 순서다. 8월 16일 폐막 무대의 주인공으로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낙점됐다.

'발왕산 1458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6일간의 축제 전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로이킴·코요태·트롯퀸즈 등 쟁쟁한 가수들이 거쳐간 무대의 최종 대미를 장민호가 책임지게 됐다.

축제 관계자 측은 "시원한 발왕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장민호의 폐막 공연 확정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장믾오 (imbc연예)

 

케이블카 타고 오르는 야경 콘서트…무더위 피해 고원으로

발왕산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축제의 큰 매력 중 하나다.

탁 트인 산 정상의 시원한 야경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무더위를 피해 고원으로 떠나는 여름 여행 트렌드와 맞물리며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로맨틱 발라드 나잇, 다이나믹 댄스 나잇처럼 매일 색다른 콘셉트로 진행되는 무대들을 지나,

해발 1,458미터 정상에서 울려 퍼질 장민호의 목소리가 이번 여름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기대를 모은다.

장민호 (장민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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