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편스토랑 컴백, '찬또셰프' 돌아온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터졌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KBS 2TV '편스토랑'에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이찬원은 편스토랑에 등장할 때마다 매번 엄청난 화제를 몰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요리하는 모습이 무대 위보다 더 빛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오늘 오후 8시 30분, KBS 2TV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찬원 편스토랑 유튜브 1억 6천만 뷰, 그 중심엔 찬또셰프
편스토랑 유튜브 클립 누적 조회수는 무려 1억 6천만 뷰를 넘어섰다.
이찬원 출연 편이 그 중심에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 요리 전문가는 "이찬원의 요리에는 감성이 있다, 먹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진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요리 실력은 물론이고 따뜻한 인간미까지 겸비한 이찬원의 모습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찬원과 편스토랑의 선한 영향력, 누적 기부금 8억 돌파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찬원이 나오는 날은 무조건 본방사수", "찬또셰프 없는 편스토랑은 상상도 못한다"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편스토랑은 우승 메뉴 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에게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이 8억 원을 돌파했다. 이찬원 특유의 따뜻한 성품과 프로그램의 선한 영향력이 만나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밥을 지을 때도, 누군가에게 베풀 때도 항상 빛이 나는 이찬원의 컴백, 오늘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볼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