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세계 최고 높이 탑 보고 "소름 돋는다"…표정까지 화제
이찬원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심장을 멎게 했다.
JTBC '톡파원 25시' 최신 방송에서 MC 이찬원이 세계 최고 높이의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처음 목격하는 순간,
그 표정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려 712.5m 높이로 완공을 앞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소름 돋는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건축가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144년 만에 완공되는 이 탑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꼽힌다.


이찬원 순수 리액션에 팬들 폭발적 반응…"같이 소름 돋았다"
방송을 본 팬들 사이에서는 "이찬원이 놀라는 표정조차 너무 사랑스럽다", "저 장면에서 같이 소름 돋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 방송 전문가는 "이찬원 특유의 솔직하고 순수한 리액션이 시청자들에게 대리 감동을 주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찬원의 진정성 있는 감탄이 단순한 예능 장면을 넘어 시청자와 감정적으로 교감하는 순간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전현무 돌발 플러팅에 살사·테킬라 텐션까지…역대급 회차 예고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의 감동 장면 외에도 웃음 포인트가 넘쳤다. 전현무가 멕시코 현지 상인에게 돌발 플러팅을 받고 가게를 통째로 넘겨주겠다는 파격 제안까지 받아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살사와 테킬라를 두고 출연진들이 벌이는 '나 줘 나 줘' 텐션까지 더해져 이번 회차는 역대급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이찬원이 진행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8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