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저격한 고영욱, 충격적인 정체에 팬들 황당 반응
이찬원을 향한 공개 저격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처음에는 단순한 시청자 불만 글처럼 보였지만, 글을 올린 인물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룰라 출신 고영욱이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다음 주에 만나지 말자'는 의미심장한 문장을 남겼고,
이찬원이 방송에서 '다음 주에 만나요'라고 인사하는 장면을 캡처한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일요일마다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고 밝히면서도,
정신 사납게 하지 말고 트로트 가수 본업에나 충실하라는 말까지 덧붙였다.


고영욱이 이찬원 저격? 팬들 "황당하다" 분노 폭발
하지만 관심은 곧 저격 내용보다 글을 올린 인물 자체로 향했다.
고영욱은 과거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인물로, 신상 공개와 전자발찌 부착 명령까지 받은 전력이 있다.
그런 그가 현역 트로트 가수의 방송 활동을 공개적으로 평가하자, 팬들 사이에서는 황당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다른 사람의 본업을 운운하기 전에 자신의 과거부터 돌아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결국 저격 글은 이찬원이 아닌 고영욱 본인에게 여론의 화살이 돌아오는 결과를 낳았다.

이찬원, 가수·예능·MC까지 성실한 행보가 이미 답
이찬원은 꾸준히 가수 본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입지를 다져온 인물이다.
무대에서는 노래로 팬들과 만나고, 방송에서는 안정적인 진행력과 친근한 리액션으로 사랑받아왔다.
예능과 MC 분야에서도 경험을 꾸준히 쌓아온 만큼, 팬들은 이번 저격 글에 굳이 대응할 필요조차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말 한마디보다 지금껏 성실하게 쌓아온 활동이 이미 충분한 답이라는 것이다.
이번 논란으로 흔들린 것은 이찬원의 입지가 아니라, 글을 올린 고영욱을 향한 여론이었다.
https://youtube.com/shorts/ywVL9lv0_nE?feature=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