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KBS2 '셀럽병사의 비밀'서 이건희 회장 빙의…출연진 모두 충격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예능 본능을 폭발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찬원은 방송 중 특유의 구수한 사투리로 故 이건희 삼성 회장을 완벽하게 빙의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출연진 전원이 깜짝 놀란 것은 물론, 배우 최다니엘은 "여기 굉장히 어려운 곳이네요"라며 진땀을 흘렸다.
한 팬은 "찬원이가 이건희 회장을 빙의한 순간 소름이 돋았다"고 했고,
또 다른 팬은 "트로트 무대에서도 예능에서도 압도적인 건 역시 이찬원뿐"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최다니엘 삼성전자 주식 4개 고백…장도연·슈카 반응 '폭소'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뿐 아니라 최다니엘의 솔직한 주식 투자 고백도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최다니엘은 삼성전자 주식을 단 4개 사놓고 두 달 가까이 거의 들여다보지도 않았다고 털어놨다.
장도연이 "4개??"라며 황당해하자 최다니엘은 수줍게 웃으며 "아직 잘 몰라서 매도도 안 했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채웠다.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는 "아주 훌륭한 투자법"이라며 오히려 응원을 건네 웃음을 배가시켰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젠슨 황이 용산 전자상가에서 명함을 돌리던 시절,
이건희 회장이 파산 직전의 그에게 친필 편지를 보냈던 놀라운 인연도 공개됐다.
MC 이낙준은 "그때 국밥 한 그릇이라도 사드렸어야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 노래에 예능까지…"상황 완전히 장악하는 능력" 전문가도 극찬
시청자들의 시선은 결국 이찬원에게 집중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우리 찬원이 못 하는 게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전문가들 역시 이찬원의 예능 감각에 대해 "단순히 재미를 넘어 상황을 완전히 장악하는 능력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 출발해 이제는 예능까지 완벽하게 접수한 이찬원의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