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오라버니' 유튜브 100만 뷰 돌파…불후의 명곡 무대가 또 터졌다
트롯거성 이찬원의 무대가 또 한 번 인터넷을 달궜다.
지난 2025년 12월 27일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인 '오라버니' 무대 영상이
유튜브 채널 'KBS 레전드 케이팝'에 공개된 이후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방송 직후부터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순식간에 수치를 끌어올렸다.

이찬원, 금잔디 '오라버니' 완전히 자기 것으로…눈물 부르는 감성 폭발
이찬원은 금잔디의 원곡 '오라버니'를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으로 완전히 자신만의 무대로 재해석했다.
특히 후렴구에서 '오라버니'를 내지르는 장면은 감성이 절정에 달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무대 위에서의 여유로운 매너와 눈빛 하나까지 계산된 듯한 퍼포먼스는 중독성 그 자체였다는 평이다.
영상 댓글에는 "이 무대 보고 며칠째 반복재생 중", "이찬원이 부르면 다 명곡이 된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음악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트로트 본연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보기 드문 무대"라는 호평이 잇따랐다.

이찬원 4관왕에 4개 프로그램 MC까지…대세의 끝이 없다
무대 위의 활약만이 아니다.
이찬원은 지난 6월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트로트상, 본상, 인기상, SMA 베스트 아티스트상까지
총 4관왕을 거머쥐며 명실상부 대세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현재 '불후의 명곡', '톡파원 25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등 4개 프로그램의 MC를 동시에 소화 중이며,
2026년 1월부터는 서장훈과 함께 tvN 스토리 새 예능 '상속전야'(가제)에 합류해 국내 최초 상속 소재 예능을 이끌 예정이다.
가요계와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는 이찬원의 행보가 앞으로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