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편스토랑'서 흑백요리사2 윤주모 비법 레시피에 경악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KBS 2TV '편스토랑'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이찬원은 이번 방송에서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화제의 요리사 '술 빚는 윤주모'를 직접 찾아갔다.
꽃다발까지 챙겨 들고 나타난 이찬원의 정성은 예사롭지 않았다.
윤주모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그 어디에서도 단 한 번 공개한 적 없는 비법 육수 볶기를 이찬원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찬원 "맛이 미쳤어요"…윤주모 비법에 눈이 휘둥그레
공개된 레시피는 일반적인 요리 상식을 완전히 벗어난 방식이었다. 흔히 넣는 재료도, 당연히 들어갈 것 같은 재료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생전 처음 보는 조리법에 이찬원은 "진짜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직접 맛을 본 이찬원은 "맛이 미쳤어요", "세상이 내 손안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경이로움을 쏟아냈다. 이 장면을 접한 팬들 사이에서는 "이찬원이 저 정도로 놀라면 진짜 대단한 레시피", "윤주모 레시피 당장 따라 해보고 싶다"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이어졌다. 요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윤주모의 전통주 기반 요리 방식이 기존 한식의 틀을 완전히 뒤집는 독창적인 시도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찬원 '편스토랑', 지승현·영탁 음원 녹음까지…볼거리 두 배
이번 방송은 윤주모의 비법 레시피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가수 지승현과 프로듀서 영탁이 함께하는 '고된 떡볶이' 음원 녹음 현장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찬원을 완전히 사로잡은 윤주모의 비법 레시피와 특급 음원 녹음 현장은 오는 8월 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편스토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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