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TMA 마이스타상 결선 투표 진행 중…팬덤 총결집
이찬원이 또 한 번 팬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TMA 마이스타상' 결선 투표가 현재 진행 중이다.
이 상은 순수하게 팬들의 투표만으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말 그대로 팬심의 크기를 증명하는 자리다.
결선에 오른 남성 부문 후보는 무려 20명. 방탄소년단 멤버들, 임영웅, 장민호 등
쟁쟁한 이름들 사이에서 이찬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찬원 팬덤 "아이돌과 붙어도 절대 안 진다"…트로트 팬심의 저력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이번엔 반드시 이찬원'이라는 말이 커뮤니티를 가득 채우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아이돌 팬덤과 싸워도 우리 찬원이 팬들은 절대 안 진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실제로 트로트 팬덤의 투표 결집력은 업계에서도 이미 유명하다.
한 음악 관계자는 "트로트 팬층은 충성도가 남다르다, 투표 참여율이 아이돌 못지않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찬원을 향한 팬심은 단순한 응원을 넘어 조직적인 투표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어 그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

이찬원 TMA 투표 방법과 시상식 일정…9월 19일 부산에서 트로피 주인공 결정
투표는 오는 17일 정오까지 팬앤스타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별, 무지개별, 동영상 광고 시청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시상식 무대에서 트로피를 받게 된다.
이찬원의 팬들이 이번 결선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트로트 팬심의 저력이 다시 한번 증명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