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국내 최초 상속 예능 '상속전야' 캐스팅…서장훈과 호흡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또 한 번 예상치 못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엔 노래도 일반 예능도 아닌,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은 상속 소재 예능 프로그램 '상속전야'다.
상속 문제로 갈등을 겪는 실제 의뢰인들에게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콘셉트로,
상속과 증여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해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높인다.
'상속전야'는 현재 사연을 가진 의뢰인을 모집 중이며 내년 1월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이찬원 '또변' 전력…현직 변호사도 인정한 법률 실력
사실 이찬원의 이번 캐스팅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찬원은 과거 법정 예능 '안방판사'에 출연해 '또변(또 다른 변호사)'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당시 박은주 변호사는 이찬원을 향해 "법대 나온 줄 알았다"며 "준전문가 같다"고 극찬했다.
이찬원은 주거침입죄 성립 요건까지 직접 설명하며 신중권과 홍진경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현직 변호사들에게 인정받은 그 실력이 '상속전야' 캐스팅으로 다시 한번 빛을 발하게 된 셈이다.

이찬원X서장훈 조합…기대 폭발하는 이유
더욱 눈길을 끄는 건 함께 진행을 맡은 파트너가 바로 서장훈이라는 점이다.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 '연애전쟁' 등의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통찰력과 직설적인 입담으로 존재감을 증명해온 진행자다.
이찬원과 서장훈이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가수로 출발해 진행자로서도 확실한 입지를 다져온 이찬원, '상속전야'에서 또 어떤 놀라운 면모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https://youtube.com/shorts/UIpFtk6TlrE?feature=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