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따라따라와1 성리, 김희재 '따라따라와' 완벽 소화…원곡자도 기립한 압도적 무대 성리, MBN '전설의 사내' 육각형 대결 압도…김희재 원곡 '따라따라와' 완벽 소화 트로트 가수 성리가 MBN '전설의 사내'에서 또 한 번 무대를 통째로 장악했다.이날 방송에서 펼쳐진 육각형 대결, 성리는 원곡자 김희재의 '따라따라와'를 직접 선곡했다."댄스 트로트의 탑 오브 탑이라 해서 골랐다"는 성리의 말에 원곡자 김희재조차 "대박이다"라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성리 무대에 김희재 기립…"어떻게 숨도 안 찬다" 감탄 쏟아져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완벽한 춤선과 넘치는 에너지로 성리는 '따라따라와' 무대를 장악했고,원곡자 김희재는 "너무 섹시하지 않냐, 어떻게 숨도 안 찬다"라며 자리에서 감탄을 쏟아냈다.출연진들 역시 "아이돌이다", "괜히 1등이 아니다"라며 연신 호응했.. 2026. 9.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