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매진1 성리, 팬미팅 52초 매진에 제주도 집·영화·불후의 명곡까지 "겹경사 행진" 성리 팬미팅 '聲:ON' 52초 전석 매진…'52초의 남자' 별명 얻은 이유 트로트 가수 성리가 고양아람누리극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 '聲 : ON'을 개최했다.이번 팬미팅은 TV조선 '무명전설' 우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팬미팅이라 그 의미가 남달랐다.특히 예매 시작과 동시에 단 52초 만에 전석이 매진되며 성리의 폭발적인 인기를 고스란히 증명해 냈다.이 일을 계기로 성리는 '52초의 남자'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성리, 제주도 집 계약에 영화 촬영까지…겹경사 행진성리는 요즘 그야말로 겹경사를 맞이하고 있다.최근 방송에서는 무명전설 우승 특전으로 제주도 집 계약서에 직접 사인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상금도 함께 입금됐다고 밝힌 성리는 "혼자만을 위해 쓰지 않고 가족들과 여행도 가고 행복을 나눠주고.. 2026.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