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전어1 이찬원, 충남 서천 바다 직접 조업…어민 삶에 눈시울 붉힌 진심 이찬원, 충남 서천 바다 한가운데서 직접 조업…"눈을 떼지 못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이번엔 바다로 나갔다.충남 서천군 월하성항에서 직접 조업에 나선 것으로,평소 KBS1 '한국인의 밥상'을 즐겨 보며 어선을 꼭 타보고 싶었다고 밝혀온 이찬원의 오랜 바람이 드디어 이뤄진 셈이다.월하성항은 일반 선착장과 달리 트랙터로 배를 직접 바다까지 끌고 나가는 독특한 방식으로 유명한 곳이다.이찬원도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 거친 파도 위에서도 빛난 친화력…전어회 삼합에 감탄이날 이찬원은 아르헨티나에서 온 황진이 씨와 함께 배에 올랐다.거친 파도 위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사로잡았다.바다에서 건진 것은 가을의 전령, 햇전어였다.뼈가 연하고 육질이 부드.. 2026. 9.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