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GS251 이찬원, 팬도 몰랐던 광고 23개…판피린 광고는 시청자투표상까지 받았다 이찬원 광고 23개, 팬이 먼저 알았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한 팬으로부터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지금까지 자신이 찍은 광고가 무려 스물세 개에 이른다는 것이었다.정작 이찬원 본인조차 정확한 숫자를 몰랐고, 팬의 말을 듣고서야 처음 알게 됐다.광고 이력을 본인이 아닌 팬이 먼저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이찬원과 팬들의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준다.이 스물세 개라는 숫자는 단순한 광고 목록이 아니라, 지난 활동을 함께 기억해온 팬들의 기록이기도 하다.이찬원의 광고 행보는 2020년 미스터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직후 시작됐다. 첫 광고는 정관장 굿베이스였다.건강식품 브랜드가 이제 막 경연을 마친 신인을 모델로 선택한 것은,이찬원에게 이미 중장년층이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형성돼 있.. 2026.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