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봉화1 장민호, 봉화은어축제 등장에 1000명 팬 열광…"소름이었다" 장민호·조성모·박혜원, 봉화은어축제 개막 무대 뒤흔들었다 제28회 봉화은어축제가 지난 25일 경북 봉화 내성천 수변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오는 8월 2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열기를 뿜어냈다.1000여 명의 인파가 몰린 개막식 현장에는 오색 연막이 내성천 하늘을 가득 물들였고, 반두잡이 체험에 나선 관람객들의 함성이 강변을 가득 채웠다. 장민호 등장에 내성천이 들썩…트로트 팬들 "봉화 오길 잘했다"저녁 공연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걸그룹 엑신의 무대로 분위기를 달군 뒤, 박혜원과 조성모가 차례로 오르며 열기를 끌어올렸다.그리고 마침내 장민호가 무대에 등장하자 현장은 절정에 달했다.현장을 찾은 한 팬은 "장민호 오빠 목소리가 내성천 강바람이랑 어우러지니까 진짜.. 2026. 7.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