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순위1 장민호, 행사비 3500만원 트로트 스타 되기까지…보증금 20만원 창고방에서 24년의 사투 장민호, 행사비 3500만원 트로트 스타…그 뒤엔 24년의 사투가 있었다장민호는 요즘 스케줄표만 봐도 주변이 놀랄 정도다. 행사 한 번에 3500만원, 업계 최고 대우를 받는 트로트 가수로 자리 잡은 지금, 그는 최근 '전설의 사내' MC 자리까지 꿰차며 활동 반경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그가 좀처럼 크게 웃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화려한 오늘 뒤에는 남들이 잘 모르는 24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숨어 있기 때문이다. 장민호 과거, 공사장 흙먼지에서 보증금 20만원 창고방까지1997년, 장민호는 1세대 아이돌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러나 얼마 못 가 소속사가 문을 닫으며 팀은 해체됐고, 다시 그룹을 꾸려봤지만 세상은 다시 한번 그를 외면했다. 당장 먹고살 길이 막막해진 그는 마이크 .. 2026.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