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2 박서진, 전국노래자랑 횡성 편 두 곡 열창…현장 관객 "눈물 났다" 전국노래자랑 횡성 편, 박서진·강유진·조명섭 총출동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0회가 오는 30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이번 편은 한우의 고장으로 유명한 강원 횡성군 편으로,둔내초등학교 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무려 15개 팀이 출격한 대규모 현장이었다.MC 남희석의 진행 아래 지역 주민들의 열기와 화려한 축하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박서진, 두 곡 연속 열창…현장 관객 "눈물 났다"이번 축하공연 라인업은 트로트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구성이었다.강유진이 '춤추는 광대'로 무대의 문을 열었고, 조명섭은 '브라보 친구'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그룹 레인즈 출신 성리는 '오늘 이 밤'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고, 미스김도 합류해 화려.. 2026. 8. 28. 장민호, 전국노래자랑 광주 남구 편 클로징 장식…"객석이 무너질 것 같았다" 장민호, 전국노래자랑 광주 남구 편 클로징 무대 '폭발적 반응' 트롯 신사 장민호가 광주 남구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광주 남구 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번째 축제 무대로 꾸며진 가운데, 장민호가 클로징 무대를 장식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장민호가 선택한 곡은 '풍악을 울려라'. 이 한 곡으로 광주대학교 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고, 팬들 사이에서는 "장민호가 이 노래를 부르는 순간 객석이 무너질 것 같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장민호 무대 장악력, 전문가도 인정한 '압도적 존재감' 현장을 직접 목격한 관객들은 "광주에서 이런 무대는 처음 봤다"며 입을 모았다. 장민호가 무대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관객들이 기립했고, 공연이 끝난 .. 2026. 7.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