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러닝크루1 박서진, 임영웅·송가인·영탁까지 러닝크루 합류 원한다…하프마라톤 몰래 신청 "사고 쳤다" 박서진, 트롯 러닝크루 결성…안성훈·신승태·재하 한자리에 모았다 박서진이 또 사고를 쳤다.이번엔 안성훈, 신승태, 재하를 한자리에 불러 모아 '트롯 러닝크루'를 직접 결성한 것이다.단체 티셔츠까지 직접 준비한 박서진은 네 사람이 함께 10킬로미터 러닝에 나서는 계획을 세웠다.그러나 멤버들의 반응은 처음부터 냉담했다.과거 여행이라고 불러놓고 농활을 시키고, 바비큐를 먹인다더니 라면을 건넸던 박서진의 전력이 고스란히 발목을 잡은 것이다.믿기 어렵다는 분위기 속에서도 결국 네 사람은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임영웅·송가인·영탁까지 거론…박서진 러닝크루 확장 야망 드러내러닝을 이어가던 중 러닝크루에 추가 합류 가능성을 묻는 질문이 나왔고, 그 자리에서 뜻밖의 이름들이 등장했다.바로 임영웅, 송가인, 그리고 영.. 2026.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