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미스터리살롱1 이찬원, 북한 사투리 완벽 구사하더니 즉흥 개사까지…못 하는 게 없다 이찬원, 북한 사투리 완벽 구사…'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발칵 이찬원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한 이찬원은 북한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방송에서 다룬 사건은 2013년 북한 평양의 5성급 호텔 '양각도 국제 호텔'에서 벌어진 황당한 소동이었다.핑크색 팬티가 호텔 정문, 로비, 복도 곳곳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것.이찬원은 북한 호텔 직원으로 완벽하게 빙의해 "내래 잽싸게 치우갔어, 다들 절대 만지지 말라우"라며 억양부터 표정까지 완벽한 북한 사투리를 선보였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찬원이 북한 출신이었나", "연기력도 천재인 줄 몰랐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평양에 핑크 팬티 450개 투하…황당 실화의 전말사.. 2026. 7.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