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우정1 영탁, 10년 전 김동준과 나눈 약속 드디어 지켰다…'불후의 명곡' 무대서 감동 폭발 영탁, 10년 만에 지킨 약속…김동준과 '불후의 명곡' 무대 공개 트로트 가수 영탁이 10년간 숨겨온 인연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됐다.그 주인공은 가수 겸 배우 김동준. 두 사람의 인연은 10년 전, 각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던 시절 처음 만난 자리에서 시작됐다.당시 밤새 음악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은 "언젠가 꼭 함께 무대에 서자"는 약속을 나눴고, 그 다짐이 마침내 KBS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무대에서 현실이 됐다. 영탁·김동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10년 약속의 무대왕중왕전 무대를 준비하던 김동준은 영탁에게 함께 서줄 수 있냐고 물었고, 영탁은 고민 없이 "하자, 놀자"며 흔쾌히 수락했다.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김동준은 "우리가 서로에게 해주고 싶.. 2026. 7. 27. 이전 1 다음